이번 메인 메뉴
페이조아다 De 카레
남미의 대표 음식 페이조아다를 카레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돼지고기, 염통, 돼지 혀, 콩 등을 푹 끓여낸 뒤 조미유 슈말츠를 비벼 먹는 스타일입니다! (This curry is like a brazilan soul food feijoada little spicy. Using pork heart tongue beans)
Curry the Hardcore
カリー・ザ・ハードコア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접시 위에 담긴 카레와 밥, 그리고 곁들여 나오는 슈말츠라는 풍미 짙은 기름을 호쾌하게 비벼 먹는 것이 Curry the Hardcore의 고유한 방식이다. 향신료가 또렷하게 살아 있는 카레에 기름의 감칠맛과 단맛이 스며들면서 날카로운 자극은 부드럽게 누그러지고 한층 깊은 풍미가 퍼진다. 납작보리를 섞어 지은 고슬고슬한 밥과 잘게 썬 파의 식감도 경쾌해, 느끼함 없이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산뜻하게 비울 수 있다.
기본 카레로는 순한 감칠맛의 포크와 매콤하게 완성한 치킨이 준비되어 있으며, 고민될 때는 두 가지를 한 접시에 담아내는 반반 메뉴를 선택하면 든든하다. 여기에 브라질식 고기 콩 스튜를 접목해 돼지고기와 염통, 콩을 푹 끓여낸 '페이조아다 De 카레'처럼 쉽게 접하기 힘든 창작 메뉴가 선보이기도 한다. 날달걀이나 파 추가, 튀긴 양파 같은 토핑도 다양해 취향에 맞춰 나만의 접시를 완성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카레에 곁들이기 좋은 음료로는 카다멈과 시나몬, 클로브 같은 향신료를 아낌없이 더한 '초랏시'가 제격이다. 요구르트의 산미와 시원한 향신료의 향이 입안을 말끔하게 정돈해 주어, 진한 카레 사이사이에 기분 좋은 환기를 더한다. 저녁 식사나 술 한잔을 곁들이고 싶을 때는 작은 병맥주나 하이볼 외에도 개성 있는 '네팔 산초 소주 소다'를 함께 음미해 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조시가야 골목에 자리한 카운터 중심의 아담한 가게 안에는 하드코어나 록 음악이 흐르며, 격식 없이 혼자서도 편안하게 들르기 좋은 분위기가 감돈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므로 방문할 때는 지갑에 동전이나 지폐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171-0032 Tokyo-to Toshima-ku Zoshigaya 2-chome 26-6 Ikkai Hidari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합니다. 라쿠텐 페이나 교통카드 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페이조아다 De 카레'(¥1,100)와 '스파이스 돼지김치'(¥1,100) 외에도 기간 한정 '갈치 육수 다이센 닭고기 카레'(¥1,300)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12:00–14:30, 18:00–21:30, 수요일은 저녁에만 18:00–21:30, 토요일과 일요일은 12:00–15:00에 영업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포장 주문이 가능하며, 냉동 포장 상품으로 '초리치 포크 카레'(¥1,000)와 '마라돈'(¥1,000)도 판매합니다.
스파이스 요구르트 음료 '초랏시'(¥300) 외에도 맥주나 '네팔 산초 소주 소다'(¥500) 같은 주류도 갖추고 있습니다.
출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불가하며, 휠체어 전용 좌석, 화장실,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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